| ‘10주년’ 세븐틴 “정한·원우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 [TD현장] |
| 2025. 05.25(일) 2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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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이 군복무 중인 멤버와 함께 10주년을 기념하지 못한 데 아쉬움을 전했다. 25일 저녁 7시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대형 프로젝트 '버스트 스테이지' 공연이 서울시 서초구 잠수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군 복무 중인 멤버 정한과 원우를 제외한 11명의 멤버들이 무대에 올랐고 세븐틴 멤버들은 완전체로 10주년을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민규는 "오늘 군복무중인 정한 형과 원우 형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 그렇지만 정규 5집에는 정한 형과 원우 형이 참여한 솔로곡이 포함돼 있다. 기대해주시라"라고 했다. 버논은 "'해피 버스트데이'에는 단체곡 3곡을 비롯해 13명 모두의 솔로곡이 수록됐다. 많이 기대해주시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발매한다.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에는 타이틀곡 ‘썬더’를 비롯한 단체곡 ‘HBD’, ‘배드 인플루언스’와 멤버 13인의 개인곡이 수록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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