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2년만 유럽투어 성료 "넘치는 사랑에 에너지 충전 돼”
2025. 05.15(목) 14:34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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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강다니엘이 유럽 투어를 성료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7일부터 1주일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4개 도시에서 개최한 ‘강다니엘 액트 투어 인 2025(KANGDANIEL ACT TOUR in 202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다니엘은 2년 전 월드투어 ’퍼스트 퍼레이드(FISRT PARADE)’ 당시 가장 다이내믹했던 파리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더불어 첫 방문한 바르샤바에서는 공연 중간 실신하는 팬으로 현장 응급 처지가 발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일어났다.

콘서트에서 팬들은 언어, 인종과 상관없이 함께 한국어로 떼창하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다니엘 역시 짜여진 대본 없이 즉석에서 영어로 팬들과 소통해 환호를 받았다.

강다니엘은 “오랜만에 유럽 팬 여러분을 만나 무척 기쁘고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길만 걸어다녀도 좋았는데 공연할 때 보여준 플로디(팬덤명)의 열정과 응원에 더욱 더 힘이 나고 행복했다”며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오히려 에너지를 잔뜩 받고 돌아왔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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