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연’ 시작부터 삼각관계 예고 [TV온에어] |
| 2023. 12.06(수)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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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학연’, 적나라한 동창들의 눈치 게임과 아련한 추억이 증폭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학연’에서는 서울 강남구에서 과거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동창들 간 만남이 공개됐다. 솔로들 한정 재회였다. 첫 방송부터 이들의 외모와, 서로를 향한 호감이 조금씩 캐치됐다. 1회는 그렇게 차츰 서로가 베일을 벗고, 감정의 시작이 열리는 시점이었다. 엔딩에서는 이들의 첫 인상 투표가 공개됏다.
심재림 0표, 송지나 0표, 이지은 1표, 김태은 3표였다. 김태은이 여자 최다 득표였다. 남자는 이은학 0표, 김준구 4표로 김준구가 알 1개를 획득했다. 그런 김준구 마음은 이지은을 향해 있었다. 이 가운데 인기녀 격인 김태은의 마음은 김준구를 향해 있었고, 김준구와 이지은이 서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다만 김태은은 좌절하기보다 "씁쓸했지만 데이트를 저랑 하면 준구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여겼다"며 웃어, 밝은 기운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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