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9일) 종영 ‘악귀’, 김태리 운명은? [T-데이] |
| 2023. 07.29(토)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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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귀’의 얼굴 김태리, 악귀와 이별할 수 있을까. 오늘(29일) 최종회 방송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악귀’(극본 김은희‧연출 이정림)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줄 아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 중 김태리는 악귀에 잠식되어 가는 구산영 역으로 열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는 동시에 호평을 받았다. 공개된 스틸 속 김태리의 알 수 없는 눈빛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면을 응시한 채 깊은 생각에 빠져 있는 산영은 슬퍼 보이는 표정을 짓다가도 삐져나오는 웃음을 막을 수 없는 듯한 제스처를 드러냈다. 악귀에 씌인 그의 속내는 어떨까. 배우 김태리는 12부작으로 구성된 해당 극에서 감탄을 자아내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회까지 극의 긴장감을 견인할 전망이다. 밤 9시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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