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귀’ 이름 이향이, 김태리 노렸다 |
| 2023. 07.28(금) 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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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귀’ 김태리 몸에 침투한 악한 귀신의 이름이 드러났다. 2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극본 김은희‧연출 이정림) 11회에서는 등장인물 구산영(김태리), 염해상(오정세)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전개됐다. 과거 염해상 집안이 만들어낸 악귀가 자꾸 사람들을 죽여 나가는 가운데, 이들은 악귀를 제거하기 위해 고투했다. 형사(김원해)까지 목숨을 잃은 가운데, 구산영은 몰래 해상 집안에 들어가 해상 할머니에게서 악귀의 이름을 알아냈다. 이향이였다. 구산영, 염해상, 이홍새(홍경)는 온갖 짓을 하며 존재하려는 악귀를 무사히 제거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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