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윤다영‧서준영‧김시후, 깊어지는 삼각관계
2023. 07.25(화) 20: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서준영 김시후, 윤다영을 사이에 두고 점점 감정이 깊어졌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85회에서는 등장인물 금잔디(김시은)을 홀로 키우는 싱글파파 금강산(서준영)이 점점 옥미래(윤다영)와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는 강산을 좋은 친구이자, 잔디 학부모로 여겼고 강산도 미래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 가운데 미래를 진정으로 좋아하게 된 동주혁(김시후)은 점점 미래에게 감화되는 눈치였다. 그는 아버지 동규철(최종환)과 오랜만에 체스를 두며, 어둔 면모를 점점 벗어가고 있었다.

미래를 사이에 둔 이 남자들의 감정, 삼각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