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정겨울 영혼, 이채영 탐욕 꺾었다 |
| 2023. 07.21(금) 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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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정겨울 영혼이 이채영을 회사에서 추락 시키기 시작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90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이 주애라(이채영)를 서서히 밀어내며, 추락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겨울은 알렉스를 포섭했고, 결국 회사 주주회의에서 4%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애라는 시아버지 앞에서 겨울과 서태양(이선호)을 밀어내고 당당히 자신의 위세를 증명하려 했지만, 이 모든 계획도 수포로 돌아갔다. 알렉스는 애라에게 “내 복수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 우리 관계는 여기까지 하자”라며 애라와 손절했다. 결국 겨울은 애라를 회사에서 밀어내는데 성공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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