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측 “집 공사, 주민 차량 파손 사과” [전문]
2023. 07.17(월)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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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혜교 측이 집 공사 과정에서 주민 차량을 파손, 이에 관한 사과를 전했다.

17일 소속사 UAA 측은 송혜교의 집을 신축 공사하는 과정에 주민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던 일을 언급, 이를 사과했다.

소속사는 "안전 관리에 미흡했던 부분 사과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차주인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어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건설사와 협의 하며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 중"이라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를 통해 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할로 열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은 송혜교 집 공사 사고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UAA입니다.

송혜교 씨 집을 신축 공사하는 과정에 주민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안전관리에 미흡했던 부분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피해를 입은 차주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건설사와 긴밀히 협의 하며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분들 의견도 더욱 잘 수렴해 공사로 인한 불편을 반영하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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