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정겨울 몸 들어간 최윤영, 교통사고 위기 |
| 2023. 07.07(금)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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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정겨울 몸에 들어간 최윤영, 교통사고를 당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83회에서는 등장인물 정겨울(신고은) 몸에 들어간 오세린(최윤영)이 사고를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세린은 자신이 살 방도를 찾기 위해 주애라(이채영)에게 과거 애라 악행이 담긴 영상을 들고 협박을 시도했다. 하지만 세린은 애라를 피해 도망쳤고, 마침 애라 연락을 받고 은밀한 곳으로 차를 몰고 오던 남유진(한기웅)은 갑자기 뛰어드는 오세린을 못보고 그를 그대로 쳐버렸다. 세린의 몸에 들어간 겨울은 깨어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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