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신고은 몸 들어간 최윤영, 경찰서 行 위기 |
| 2023. 07.05(수)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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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신고은 몸을 빌린 최윤영, 사고뭉치로 등극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80회에서는 등장인물 정겨울(신고은) 몸에 들어간 오세린(최윤영)이 엉뚱한 일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유진(한기웅) 폭행범이 경찰에 잡혔고, 폭행을 사주한 사람이 정겨울로 밝혀졌다. 현재 겨울의 몸에는 오세린이 들어가 있었고, 세린은 주애라(이채영)에게 도움을 구하려 엉뚱한 방법을 모색했다. 겨울의 몸에 들어가 자꾸 사고를 치는 오세린의 향후 행방은 어떻게 될까. 세린은 유진 폭행을 사주한 사람으로 몰려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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