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CEO 남편, 암병원 장려 1억 기부
2023. 07.05(수)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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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혜영 가족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암병원 발전을 위한 취지다.

5일 이혜영은 최근 남편 부재훈, 딸과 함께 직접 아산병원에 기부한 증서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의 가족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증서가 담겼다. "MBK 파트너스 부재훈 대표와 배우 겸 화가 이혜영 님이 암병원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하셨다. 소중한 후원금은 암 치료 및 의료 빅데이터 연구, 스마트병원 구축에 사용된다"는 설명이 기재됐다.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 사업가 부재훈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한편 그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돌싱글즈4'에서 진행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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