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이채영, 거짓 이름으로 사는 대가 |
| 2023. 07.04(화)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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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이채영, 거짓 인물로 살아가며 고투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9회에서는 등장인물 주애라(이채영)가 진짜 주애라(남상지)와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애라의 진짜 정체는 현정이었고, 과거 부모한테 버려지고 남만중(임혁)에게 보복하기 위해 현재 주애라로 살고 있었다. 애라는 자기 앞에 나타난 진짜 애라를 커버해야 했고, 많은 이들에게 자기 정체를 숨기기 위해 거짓 행동과 악행을 일삼았다. 이 가운데 진짜 애라는 부모를 찾고 싶어하며, 가짜 애라에게 당혹감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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