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한기웅, 친딸 정체 알았다
2023. 06.30(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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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남유진, 딸을 살리려 움직이기 시작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8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 영혼이 주애라(이채영)의 악행을 한유진(한기웅)에게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겨울은 유진에게 소희에 관련해, “하늘이가 바로 소희다”라며 애라가 이 모든 상황을 조작했다고 말했다.

주애라는 유진에게 상황을 발뺌했다. 이 가운데 정겨울 몸에 들어간 오세린은 하늘이에게 간 이식을 해주면, 서태양(이선호)이 자신의 곁으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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