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이은형, 최윤영‧신고은 영혼 복귀 프로젝트 |
| 2023. 06.23(금)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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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이은형, 최윤영 신고은 돌려놓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73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이 복수를 지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겨울의 의붓오빠 정영준(이은형)은 정겨울 몸 속에 들어간 오세린을 만나 “우리가 당신에게 바라는 건 단 하나다. 내 동생과 당신이 영혼이 바뀌었다고 세상에 말해라”라고 요구했다. 겨울의 몸을 가진 세린은 “싫다면?”이라고 버텼고, 영준은 “그럼 나는 이 영상을 가지고 경찰에 가서 당신이 사람을 죽이려 했다고 신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린은 “내가 지금 당신 여동생 몸을 갖고 있다. 괜찮겠냐”고 말했고, 정영준은 “어차피 감옥에 가는 건 당신이다. 잘 생각해라”라고 강하게 맞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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