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이야 옥이야’ 송채환vs반민정, 서준영 줄다리기 |
| 2023. 06.19(월)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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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서준영, 송채환 반민정 사이에서 고투했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61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 가슴으로 키우는 딸 금잔디(김시은)를 둘러싼 가족극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은 자신을 좋아하는 동네 누나 장호랑(반민정)을 은근히 밀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산은 자신의 장모인 마홍도(송채환)와 장호랑 사이에서 곤란을 겪었다. 홍도는 성실한 사위 강산이 다른 여자를 만나는 상황을 달가워하지 않았고, 강산은 호랑에게 “장모님 그 돈 말이야. 누나가 그냥 받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은근히 호랑과 선을 그었다. 호랑과 홍도의 동시다발적인 사랑을 받는 강산은 어떻게 이 두 여자 사이에서 줄다기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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