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깨어난 신고은 몸, 기억 상실 어쩌나
2023. 06.12(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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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깨어난 최윤영 영혼이 신고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61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이 자신의 몸속에 있는 오세린이 깨어나면서 대면한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겨울은 세린의 몸에 들어가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겨울은 깨어난 세린에게서 증거를 잡기 위해, 사람들의 이름을 물었다.

하지만 기억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세린은 무척 괴로워하며 소리를 질렀다. 바깥에서 이 소리를 몰래 듣던 주애라(이채영)는 세린의 기억이 돌아올까 노심초사했다.

일부 기억 상실증에 걸린 세린은 과연 겨울의 복수전에 아군이 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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