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영혼 바뀐 최윤영, 이채영에 자기 정체 공표 |
| 2023. 06.07(수)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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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에게 정체를 밝혔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61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세린(최윤영) 몸에 들어간 정겨울(신고은)이 주애라(이채영)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라는 겨울의 몸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려는 상황을 알아채고, 겨울을 다른 병원으로 몰래 빼돌렸다. 애라는 겨울이 깨어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자신이 오세린을 죽인 사실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겨울은 애라 앞에 직접 나타나 “내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애라는 “복사본 행방은 정겨울만 알고 있다”라고 받아쳤지만, 겨울은 “내가 정겨울이다. 유일하게 그 영상을 본 사람”이라며 애라를 협박했다. 겨울은 “오랜만이다. 내 친구 애라야”라며 자기 존재를 당당하게 밝혀 긴장감을 증폭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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