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필사적인 윤다영 붙잡기 |
| 2023. 05.24(수)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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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김시후가 윤다영을 붙잡으려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2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43회에서는 등장인물 옥미래(윤다영) 집안에 복수하기 위해 미래를 붙잡는 동주혁(김시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미래는 엄마 황찬란(이응경)이 동주혁 아버지 동규철(최종환)과 재혼을 생각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미래는 동주혁과 잘 될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했고, 그 길로 주혁과의 이별을 결심했다. 하지만 주혁은 미래 집안에 미래를 이용해 복수를 할 계획이었고, 직접 미래 집안에 들이닥쳐 미래를 붙잡으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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