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김남희, 청부 사망 암시
2023. 05.23(화)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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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패밀리’ 김남희, 사망 결말이 암시됐다.

2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극본 정유선·연출 장정도)는 최종회 12회에서는 조태구(김남희) 사망 결말이 암시됐다.

태구는 권도훈(장혁), 강유라(장나라)의 삶을 뒤흔들기 위해 찾아온 어둠의 존재였다. 그는 소중한 아이를 잃었고, 결국 엔딩 장면에서 어둠의 손길에 의해 테러를 당했다.

그는 한낮, 돌연 킬러에게 칼을 맞은 뒤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국정원 세력의 이야기가 펼쳤던 이 드라마의 장르극 잔흔이며, 씁쓸한 권선징악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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