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히라이 사야, 혼인신고 법적 부부 |
| 2023. 05.16(화)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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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는 배우 심형탁, 18살 연하 히라이 사야,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는 다음 주 방송분에서 공개되는 심형탁, 히라이 사야 일본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한국, 일본 양쪽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각국 지인이나 가족을 배려한 처사로 보인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최근 마쳤으며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상태임을 전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히라이 사야를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심형탁 법적 와이프 히라이 사야, 그는 일본 현지 유명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다가 4년 전 현지에 녹화를 간 심형탁과 연을 맺게 됐다. 그들은 4년 간 코로나19 상황으로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인연을 이어갔고,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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