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측 “코로나19 확진, 활동 중단” [공식입장]
2023. 05.09(화) 18: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볼빨간사춘기(안지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소속사 쇼파르엔터테인먼트는 "8일 소속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가 컨디션 난조로 인해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볼빨간사춘기는 현재 경미한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진행 중인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 격리 및 재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안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4월 미니앨범 '사랑.zip'을 발표했으며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