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세 임산부’ 베니, 출산 긴급 수술 |
| 2023. 04.29(토)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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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베니가 46세 나이에 결혼 8년만 임신한 가운데, 긴급 수술을 받는다. 29일 가수 베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출산을 앞두고 수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예상치 못하게 혈압과 단백뇨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긴급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 뱃속에서 얼마나 작은 아기가 지내고 있었을까요? 갑자기 얼떨떨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열매를 볼 수 있다는 게 또 너무 설렘설렘 해요 잠시후 너도 나도,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 #출산 #토끼띠맘 #임산부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D라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베니와 배우 안용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1987년생인 안용준과 1978년생인 베니는 9살 연상 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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