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스타의 안타까운 비보" 외신, 故 문빈 사망 긴급 타전 |
| 2023. 04.20(목)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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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문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고(故) 문빈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외신들도 긴급 타전했다. 20일 영국 BBC는 K팝 스타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소속사 판타지오의 입장을 인용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팬들은 K팝 장르를 알려준 스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슬퍼하고 있다"고 했다. 또 미국 TMZ는 "인기 보이 밴드 아스트로의 K팝 스타 문빈이 사망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겨우 25살이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 밖에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과 일본 매체들 역시 "많은 이들의 그의 죽음에 슬퍼하고 있다"며 잇따라 문빈의 사망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향년 25세. 문빈의 매니저가 최초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고인의 여동생 문수아가 속한 그룹 빌리 역시 예정돼 있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문수아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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