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크타임’ 팀 24시, 이토록 세련된 피날레 [TV온에어] |
| 2023. 04.20(목) 05:59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크타임' 팀 24시, 문종업을 비롯한 이들의 매력이 마지막회까지 빛을 발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피크타임'에서는 톱6로 남은 팀들의 우승자 가리는 파이널 최종회가 공개됐다. 톱 팀은 7시(이레 희재), 8시(유쿠 테오 희찬 룬 해리준 D1(디원) 준서 이찬 GK, 11시(곤 아시안 혜성 영광 태환), 13시(준서 제이민 유준 한결 도하 빛 영서 무진), 20시(로다 빛새온), 24시(김병주 문종업 GON(곤) 희도)이다. 개 중 인기를 끌고 있는 24시 무대의 파격적인 매력이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이들을 레드 계열 의상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박재범 무대를 깔끔하게 소화했다. 무명 아이돌이었다곤 해도 이미 프로페셔널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만큼, 이들의 연습 과정과 성장 속도는 그 어느 때보다 빨랐다.
문종업 경우 과거부터 유명세가 남달랐던 만큼, 자신감이 폭발한 상황이었다. 이들의 섹시한 매력이 여심을 뜨겁게 달궜다. 원곡 가수인 박재범은 “디렉터 봤을 땐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고 감동했다. 머리 스타일부터 옷, 퍼포먼스까지 무척 멋있었다. 감사하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