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학력 위조 논란 또 조작
2023. 04.19(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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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이채영이 학력 위조 의혹을 또 한 번 조작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26회에서는 등장인물 정겨울(신고은)의 영혼이 오세린(최윤영)에게 들어가, 불륜녀인 주애라(이채영)에게 보복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겨울은 주애라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를 폭로하려 애썼다. 주애라는 위조된 사진과 증명서로 사오항을 무마했다.

겨울은 그럴 리가 없는 상황에서,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주애라는 사람을 시켜 회사에서 크로스체크를 한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미리 자신의 사진을 바꿔치기 해 상황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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