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열애 부인’ 로제, 일에 몰두한 근황
2023. 04.18(화)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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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 배우 강동원 열애설을 부인한 이후 첫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로제는 코첼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무대를 진행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게재했다.

그는 "PPIINKKCHELLAA 23. How crazy it is to headline Coachella this year. What a ride. Thank you Blinks. (Coachella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것이 얼마나 미친 일인지)"라는 글로 감동을 표출했다.

이어 "Thank you Blinks. Grateful for blackpink. This was so much fun see u again in a few days(블링크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며칠 뒤에 또봐요)"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코첼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멤버 제니, 지수, 리사와 현장의 기쁨을 즐겼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관객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ORN PINK'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로제는 16살 연상의 배우 강동원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YG엔터테인먼 측은 이를 부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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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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