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 "언제나 현아 편, 20억 아파트 선물은 가짜뉴스" |
| 2023. 04.15(토)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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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던이 현아와의 이별, 재결합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던은 14일 공개된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의 '본인등판' 영상에 출연해 현아에 대해 언급했다. 던은 "아마 이 세상에서 서로를 제일 잘 이해하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든 서로 응원을 한다"라며 "지금도 그렇고 이때(결별 당시)는 그 친구의 선택을 저는 되게 존중했고 응원했다. '좋아요'를 누름으로써 그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재결합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거에 대해서 맞다 아니다 라고 하지 않은 이유는 저는 이 여론에 대해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지금 맞다 아니다 라고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웃긴 것 같고 현아와 저를 이런 관계적인 걸로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지금 만나든 안 만나든 서로 제일 사랑하고 제일 잘 이해하고 잘 알고 서로의 편인 것은 맞다, 앞으로도 그럴 거다"라고 설명했다. 던은 현아에게 20억원 짜리 아파트를 받았다는 한 유튜브 영상을 보며 웃었다. 그는 "엄마가 친구에게 들었다면서 이 영상 이야기를 하시더라"며 "진짜 말도 안 된다, 너무 웃겼다, 이건 진짜 거짓말이고 이런 인터넷에 속지 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던은 지난 13일 신곡 '빛이 나는 너에게'를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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