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 정성일 "양조위 수식어, 감사하지만 과분" |
| 2023. 04.15(토)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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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성일이 '한국의 양조위'라는 수식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성일은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저는 평소 웃기는 걸 좋아한다. 진지한 모습보다 유쾌한 면이 많은 사람”이라며 "양종위라는 수식어로 불러주시는 게 감사하지만 과분한 말"이라고 겸손히 밝혔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남편이자 사업가 하도영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 분)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날 그는 ‘아직도 맴도는 대사가 있느냐’는 물음에 “전재준(박성훈 분)과의 관계를 알고 연진이에게 재준에 대해 물었을 때 했던 말들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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