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영숙♥영철, 딸 100일 맞은 근황
2023. 04.15(토) 16: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 영철(이하 가명) 커플 딸 근황이 공개됐다.

영숙과 영철은 2021년 12월 SBS PLUS, ENA '나는 SOLO' 6기 출연자로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했고, 올 초 1월 첫 딸 로라 양을 품에 안았다.

6기 영숙은 최근 "로라 100일. 로라야 백일 축하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로라 드레스 한복 중 어떤 게 더 잘 어울리나용?.! 제 눈엔 드레스는 예쁘고, 한복은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둘이 셀프상 하느라 아쉽게도 셋이 찍은 가족사진이 없지만..! 곧 찍는 스튜디오 사진을 기대해 보며..."라는 글과 함께 아기 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라 양은 두 사람을 비슷하게 빼닮은 외모로, 앙증 맞은 귀여움을 과시했다.

6기 영숙 영철 커플은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에 스핀오프 형태로 출연해 실생활을 공개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