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이야 옥이야’ 윤다영, 가출한 김시은 구했다 |
| 2023. 04.04(화)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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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윤다영, 가출한 김시은을 또 한 번 구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7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 딸 금잔디(김시은)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잔디는 걸 그룹 연습생을 반대하는 가족들에게 화가 나 가출을 감행했다. 잔디는 학원을 운영하는 옥미래(윤다영) 학원에 숨어 들었고, 미래는 몰래 핫도그를 먹는 잔디와 대화를 나눴다. 잔디는 “네가 지금 왜 이러는지 솔직히 아빠한테 털어놔라. 도망치고 피하면 서로 오해만 깊어진다”라고 충고했다. 잔디는 “상관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그 순간 미래가 연락을 취한 강산이 잔디를 데리고 가기 위해 출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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