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이야 옥이야’ 송채환, 손녀 도우려다 사기 ‘위기’ |
| 2023. 04.03(월)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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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이야 옥이야' 김시은, 걸 그룹 지망생의 길은 가시밭길이었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5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 딸 금잔디(김시은)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금잔디 할머니 마홍도(송채환)는 손녀 잔디가 걸 그룹 연습생을 꿈꾸는 상황에서, 소속사에 1천 만 원을 내줬다. 하지만 홍도는 가게가 위기에 빠지자 1천 만 원을 다시 찾아와야 한다며, 잔디를 달랬다. 물정 모르는 잔디는 “왜 이랬다 저랬다 하냐. 할머니 밉다”라며 반항을 서슴지 않아, 파란을 예고했다. 더불어 이 같은 상황은 일종의 사기 가능성으로 대두되며, 극적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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