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건강 이상설 해명 “검진 받아”
2023. 04.03(월)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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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준하가 지난해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3일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속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게스트 정준하가 출연해 박명수와 근황 토크를 나눴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12월 공식 석상에서 사뭇 살이 쪄 건강 이상설에 시달린 정준하에게 근황, 연유를 물었다. 이에 대해 정준하는 "살이 좀 쪄서 그렇다"며 "어떤 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는데 사진이 조금 이상하게 나왔다. 충격적이었다. 저도 보고 '심하다, 건강 이상설이 나올만 하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2월에 개최된 제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으로 이날 정준하는 꽉 조이는 수트핏과 두꺼워진 목, 부은 얼굴로 석상에 섰다.

정준하는 다시금 "그때와 몸무게는 비슷하다"라며 "건강 검진도 받았고 이상은 전혀 없다"고 재차 상황을 해명했다.

정준하는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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