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B.A.P 출신 힘찬, 오늘(3일) 첫 공판
2023. 04.03(월) 10:35
B.A.P 출신 힘찬
B.A.P 출신 힘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33·본명 김힘찬)의 두 번째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3일) 열린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판사 김유미)은 3일 오전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당초 힘찬의 첫 공판은 지난달 6일 진행 예정이었으나, 당시 재판부의 기일 통지가 누락돼 연기된 바다.

힘찬은 지난해 4월 중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술집에서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2018년 경기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후 또다시 불거진 터라 더욱 충격을 안겼다.

해당 건에 대해서는 현재 불복해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B.A.P 출신 힘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