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日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1위
2023. 03.22(수) 09:51
방탄소년단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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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첫 솔로 앨범의 선공개 곡 ‘셋 미 프리 파트2(Set Me Free Pt.2)’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7일 자/집계 기간 3월 13~19일)에 따르면, 지난 17일 공개된 ‘셋 미 프리 파트2’는 주간 다운로드 수 6,423건으로,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에 진입하며 곧바로 1위에 올랐다. ‘셋 미 프리 파트2’는 이에 앞서 음원 발표 당일인 17일 자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도 1위로 직행한 바 있다.

‘셋 미 프리 파트2’는 내면의 아픔과 슬픔, 공허함 등 다양한 감정을 떨치고 자유롭게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래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브라스와 드럼라인이 곡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끌어올리고,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합창(Choir) 사운드가 웅장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한편, 지민은 오는 24일 첫 솔로 앨범 ‘FACE’에 담긴 모든 곡의 음원을 발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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