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달군 ‘미스터트롯2’ 끼돌이 집결 [TV온에어] |
| 2023. 03.15(수)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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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밤’에 미스터트롯 시즌2 '끼쟁이'들이 대거 출격했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 '미스터트롯2‘ 끼 넘치는 출연진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미스터트롯 시즌2 최대성 씨가 등장했다. 그는 예심, 본선 등에서 다소 편집을 많이 당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붐은 “오늘도 편집이냐. 모르겠다”라며 제작진을 바라봤다. 제작진은 장난스럽게 모르겠다는 제스처를 취했고, 최대성은 다소 당황하며 실소를 자아냈다.
이어 잔망 떨기로 유명한 강태풍 역시 ‘끼돌이’로 등장해 폭풍 같은 댄스를 췄다. 그는 행사 킹처럼 등장하자마자 누나들을 울리는 “꽃미남 태풍이”를 외쳤다. 그는 “내 얼굴이 부담되는 분들은 노래만 들으세요”라는 가사로, 좌중을 압도했다. 끼 넘치는 그였지만 보이스는 누구보다 탄탄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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