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으로 실형 받은 뮤지컬 배우, 또 붙잡혔다
2023. 03.14(화)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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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과거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뮤지컬 배우가 또다시 강간치상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간치상 혐의로 A(38)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유흥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17년 8월 부산의 한 주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여성 종업원을 친구의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이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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