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 딸 윤채나, 백혈병 판정 [TV나우] |
| 2023. 03.13(월)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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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 딸,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14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 이영이(배누리)가 헤어진 이후 고통이 지속되는 모습이 그졌다. 이날 영이는 김미리내(윤채나)가 병을 진단 받고 고통 받는 상황에서 홀로 힘겨움을 삼켜야 했다. 미리내는 검사 결과 백혈병이었다. 케이스가 특이해 항암만으로 치료가 안 되고, 조혈모 세포를 이식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경준은 김해미(최윤라)에게 이런 소식을 듣고 마음 아파하며 “병원에 가보고 싶지만 영이가 곤란해할까봐 못 가겠다”고 힘든 마음을 토로했다. 해미는 “그런데 오빠, 오빠가 이럴 때 가준다면 새 언니는 그 어느 때보다 힘이 될 것”이라며 경준이 용기를 내기를 독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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