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화 “뇌암 유은성, 사진 많이 남기려 노력” |
| 2023. 03.13(월)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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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의 뇌암 판정 이후 가족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 아이들과 함께 한 가족 일상을 공개햇다. 그는 "하루하루 참 소중하고 감사한 요즘입니다. 지난 주말... 스테이크 좋아하는 우리 유화 덕분에 저녁 나들이 하고 사진 한 컷 남겨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첩을 보니 온통 아이들 사진 뿐이라... 남편 사진 좀 많이 남겨 보려 합니다. #웃자 #여보 #스마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2월, 김정화는 "두통이 심하다는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건강검진을 예약했다. 검사를 받고 큰 병원을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을 들었다"면서 "결론은 뇌 쪽에 암은 맞다. 그러나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아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관찰을 해보기로 했다"며 유은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정화, 유은성은 지난 2013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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