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김새론, 생활고 아르바이트 근황 공개 |
| 2023. 03.11(토) 15:20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새론이 10개월 만에 재개한 SNS를 통해 카페 아르바이트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새론은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자신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 앞치마를 두른 채 밝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김새론의 SNS 업로드는 지난 해 5월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후 사과문을 게재한 뒤 약 10개월 만이다. 김새론은 지난 해 5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후 활동을 중단해왔다. 이후 약 10개월 만인 지난 8일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고,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김새론에게는 벌금 2000만 원이 구형됐다. 그는 지난 해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로수, 변압기 등을 수차례 들이받고 도주했다. 채혈 검사 결과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선 수치였다. 하지만 자숙 중에도 그는 지인들에게 "준비물은 몸뚱이와 술"이라는 문구의 생일파티 초대장을 보내 뭇매를 맞았고, 이후 그는 자신의 생활고 부분을 SNS에 올리는 상태다. 변호인 역시 김새론이 가장으로 식구를 부양 중이라며 "이 사건으로 피고인 뿐 아니라 가족들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선처를 요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