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우승자 후보 내공
2023. 03.07(화)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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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우승자 후보인 그의 실력이 빛을 발했다.

7일 밤 방송된 MBN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황영웅 하차 이후 TOP7 김중연, 신성, 에녹, 공훈, 손태진, 박민수, 민수현 등을 둘러싼 최종 우승자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우승자 후보로 손 꼽히는 손태진의 부모가 해외에서 귀국했다. 아들의 결승전 무대를 보기 위함이었다.

막내 아들인 그는 한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었고, 부모님은 손을 가슴에 모으고 아들의 무대를 가슴 떨리게 바라봤다.

그는 이날 ‘상사화’를 성악처럼 묵직하게 소화하며, 모든 심사위원들의 한결 같은 극찬을 이끌어냈다. 전략적인 선곡도 돋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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