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이영이, 정수환 자수 종용 “내 남편 죽었다”
2023. 03.06(월)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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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이영이가 죽은 남편 사건에 대해 정수환에게 자수를 요구했다.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05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과 헤어진 이후 이영이(배누리)의 고통이 지속되는 모습이 그졌다.

이날 장세준(정수환)은 이영이의 죽은 남편 김도진을 떠올리며, 자신이 지은 죄를 늬위치며 이를 사죄했다.

세준과 경준은 직접 영이 시부모 김창일(박철호), 오은숙(박순천) 앞에 직접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하지만 은숙은 “우리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라며 오열했고, 이들을 냉대했다.

영이 역시 “본부장님이 실수로 했다는 거 안다. 그래도 어쨌든 그 일 때문에 내 남편은 죽었다. 자수 꼭 해라”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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