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경희대 카페 오픈 근황
2023. 03.04(토) 11: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브레이브걸스 리더 멤버였던 민영, 카페 사장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리더 민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민영은 경희대학교 인근에 자신의 명의로 카페를 오픈한 상태다.

카페 곳곳에는 민영의 브레이브걸스 활동 당시 사진, 캐릭터 굿즈 등이 놓여 그의 인장이 돋보인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굿바이(Goodbye)'를 끝으로 7년 만에 해체한 바 있다. 민영, 유정, 은지, 유나는 2016년부터 활동해 '롤린'의 역주행으로 전성기를 누렸지만, 결국 이들은 해체를 택했다. 마의 7년을 극복하지 못해 아쉬움도 남긴다.

개 중 민영은 남다른 가창력으로 '메인 보컬좌'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획득했다. 그의 향후 연예계 활동 여부는 미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