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제훈‧표예진, 신혼부부 위장 수사대 [TV온에어] |
| 2023. 03.04(토) 05:58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택시2' 이제훈 표예진, 신혼 부부에 빙의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극본 오상호·연출 이단) 5회는 김도기(이제훈)을 필두로 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아동 범죄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와 안고은(표예진)은 멀쩡히 살아 있지만 어른들에 의해 실종 신고 처리를 당한, 갈 곳 없는 아이 서연이를 돕기로 했다. 서연이는 자신의 동생인 듯한 소망이를 애타게 찾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로 알려진 강프로 존재를 알게 됐다. 이들은 일단 신혼 부부로 분장하기로 했다. 고은은 “어떤 아내를 원하냐”고 콘셉트를 물었고, 도기는 “서연이를 왜 실종 신고했는지, 그 남자는 누구인지, 소망이는 어디 있는지를 알아내줄 현명한 아내”라고 답했다.
둘은 청재킷을 맞춰 입고 상담을 해주는 강프로 관계자들에게 접근했다. 이들은 수상한 골든 티켓을 내밀었고, 이는 강프로 강연 수강권이었다. 이날 배우 이제훈과 표예진은 상큼한 비주얼로, 다크히어로즈 수사대 역할을 발랄하고 생동감 있게 소화해내며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