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제훈‧표예진, 범죄자에 위장 수사 발각 |
| 2023. 03.03(금)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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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택시2' 이제훈 표예진, 아동 범죄자에게 위장 상황을 들켰다. 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극본 오상호·연출 이단) 5회는 김도기(이제훈)을 필두로 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사건 수사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도기는 길거리에 버려진 한 소녀를 구조하기 위해 고투했다. 아이를 실종 신고 처리한 남자는 현재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인 강프로였다. 아이의 실종과 부동산 투자에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도기와 고은은 아이를 구하기 위해 강프로에게 신혼 부부로 위장해 접근하는데 성공했지만, 범죄자로 추정되는 강프로는 “당신들 부부 아니지?”라며 이들을 향한 수상함을 드러냈다. 도기와 고은은 어떻게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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