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스페셜’ 진해성·윤준협, 표심 강탈 요인 [TV온에어]
2023. 03.01(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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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터트롯2 스페셜‘ 인기 스타들의 면면은 예상대로 비범했다.

28일 밤 방송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TOP16 최고의 무대 스페셜’에서는 현재 출연자 중 압도적인 인기를 끄는 진해성 무대가 공개ㅗ됐다.

이날 진해성은 임영웅의 노래를 비롯해 다양한 사모곡, 세레나데를 아름답고 구슬프게 소화해냈다.

진해성의 부모님은 아들의 뜨거운 무대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까. 이에 대해 진해성은 “그냥 부모님은 ‘너 살 조금만 더 빼면 되겠더라’ 이러셨다”라며 허심탄회하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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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하나 화제가 된 이들은 트롯테이너 인물이었다. 트롯 카사노바로 불리는 윤준협은 어마어마한 끼로 옴므파탈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여심을 홀렸다.

윤준협은 가장 아끼는 무대를 ‘티키타카’로 꼽았다. 그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내 목소리를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고 싶었고, 그에 성공한 무대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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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윤준협은 읊조리듯이 해당 곡을 섹시하게 소화했고, 이에 그의 탄탄한 발성과 보이스가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스타들이 쟁쟁한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누구에게 자신의 표를 던지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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