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에 콩깍지’ 이영이 떠나보낸 백성현 오열 [TV나우] |
| 2023. 02.27(월)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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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 윤채아를 그리워 하는 백성현의 마음이 극에 달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05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과 헤어진 이후 이영이(배누리)의 아픔이 계속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준과 엄마 영이가 헤어졌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김미리내(윤채나)는 영이 몰래 경준에게 전화를 걸였다. 미리내는 경준이 무척 보고 싶다며 “엄마는 요새 슬픈 일이 있는 것 같다. 자꾸 울기도 g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장경준은 “그럼 씩씩한 미리내가 엄마 많이 안아줘라”라고 당부했다. 경준은 미리내와 통화를 하며 결국 눈물을 쏟으며 ‘미안하다. 미리내. 아저씨가 당장 달려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라고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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