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2' 안성훈·최수호·박지현·박성온·진해성, 4차 1R '톱5' [TV온에어] |
| 2023. 02.24(금) 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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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2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스터트롯2' 본선 4차전 1라운드 톱(TOP)5는 안성훈, 최수호, 박지현, 박성온, 진해성이 차지했다. 23일 밤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TOP 10 결정전, 본선 4차전 1대1 라이벌 매치가 그려졌다. 본선 4차전에는 총 16명이 진출했다. 본선 2, 3차 진(眞)에 빛나는 '트롯 밀크남' 최수호를 비롯해 박지현, 김용필, 진해성, 나상도, 황민호, 박성온, 송도현, 진욱, 추혁진, 윤준협, 길병민, 송민준, 이하준, 장송호, 안성훈 등이다. 총 두 번의 라운드로 진행되는 라이벌 매치는 1, 2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해 전체 등수 10등까지만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그 가운데 이날 1라운드 톱5는 안성훈, 최수호, 박지현, 박성온, 진해성이 올랐다. 최수호는 이들 중 가장 먼저 나서 '성악 황태자' 길병민과 대결에서 승리했음은 물론, 마스터 점수 1300점 만점에 1266점이라는 고득점을 올리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박성온이 나섰다. 그는 앞서 1대1 데스매치에서 쓴맛을 맛보게 해준 송도현과 다시 만나 설욕에 성공했다. 박성온은 1237점을 따내며, 1227점을 받은 송도현에 승리했다. 또 비주얼 대결이었던, 마스터 예심 진 박지현과 '슈퍼 트롯 모델' 윤준협의 승부는 박지현이 1253점을 받으며 승리했다. 윤준협은 1210점. 최수호가 1266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미리보는 결승전인 안성훈과 진해성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 모두 고득점을 위해 혼심의 힘을 다했고, 안성훈이 1278점을 얻으며, 1231점을 받은 진해성에 승리했다. 진해성은 패배했지만, 역시 고득점.
그 가운데 '낭만 가객' 김용필은 '퍼포먼스 승부사' 추혁진과의 대결에서 승리는 물론, 1230점을 받았지만, 진해성에 1점 차 뒤진 6위에 만족해야 했다. 1라운드 톱10은 1위 안성훈, 2위 최수호, 3위 박지현, 4위 박성온, 5위 진해성, 6위 김용필, 7위 송도현, 8위 황민호, 9위 추혁진, 10위 윤준협 등이다. 이들은 톱10 수성은 물론, 더 높은 순위를 얻기 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진욱은 11위, 나상도는 12위, 이하준은 13위, 길병민은 14위, 장송호는 15위, 송민준은 16위에 자리하며 탈락 위기를 맞았다. 과연 2라운드에서 반전을 꾀하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들에게도 기대가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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