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의 신부’ 박하나 지키려는 박윤재 사망 복선 [TV나우] |
| 2023. 02.20(월)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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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박윤재, 사망 위기 복선이 드러났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87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이 윤산들(박윤재)의 진심을 모른 채, 복수의 칼날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은 이날 산들에게 강백산(손창민)을 향한 복수심을 드러냈고, 산들은 속내를 숨긴 채 “잘 해봐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연을 뒤로 하고, 서연을 지키겠다고 다짐한 산들은 그 순간 뇌신경 쪽에 급격한 이상을 느끼며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다. 여전히 산들의 진심을 모르는 서연은 산들의 상태도 모른 채, 시댁에게 시달리는 상황이었다. 누구보다 서연을 사랑하며, 서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산들은 과연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서연은 그런 산들의 진심을 알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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