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신봉선 "돈과 결혼 맞바꿔" |
| 2023. 02.18(토)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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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신봉선이 돈과 결혼을 맞바꿨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재벌 3세 진도준하(정준하) 납치사건의 배후 '박 사장'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미주, 박진주는 한 팀으로 박 사장을 찾아 나섰다. 하하, 이이경, 신봉선은 드라마 '수리남' 속 캐릭터로 변신해 한 팀을 맺었다. 각자의 캐릭터에 충실한 분장을 하고 음식을 먹던 중 미주와 박진주는 서로의 분장을 부끄러워하며 웃음을 찾았다. 신본성은 박진주가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된다"라고 말하며 위로하자 "그런 남자는 없어"라며 "내가 44년을 살았는데 그런 남자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봉선은 "나는 돈과 결혼을 바꿨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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