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강민경, 쇼핑몰 홍보 재개
2023. 02.18(토)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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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 제품 홍보를 재개했다. 최근 직원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던 바, 다시금 일을 이어가는 상황.

17일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 의상을 홍보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직접 모델로 나선 모습이다.

그는 쇼핑 위에서 의상을 착장한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했다.

강민경은 최근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강민경이 운영 중인 의류 쇼핑몰 CS 채용 공고문에는 3년 이상 경력 대졸자 연봉 2500만 원이 기재됐고, 이에 강민경은 "담당자 착오로 신입 채용 연봉이 기재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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